정찬성 MMA 선수 팬 홈페이지

정찬성 선수

정찬성(鄭讚成)은 누구인가?

정찬성 선수는 이제 대한민국의 MMA 종목의 선수로써 잘 알려져 있다.
한국인 최초로 UFC 타이틀 매치를 치룬 바 있고 방어를 하는 등 정찬성 선수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MMA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WEC 시절에 경기가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으며 이종격투기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전에도 이종격투기 한국 선수들이 있지만 단연 지금 대표급으로 꼽으라고 하면 정찬성이다.
정찬성은 그만큼 한국 이종격투기의 선두주자이자 대표주자로 우뚝 섰고 자리 잡은 바 있다.
UFC에 참여한 초반에는 임팩트있는 승리를 연달아 거두며 타이틀전까지 획득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 남자라면 피할 수 없는 군복부는 물론이고 경기에서 부상으로 인해 공백을 겪고 주춤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후에 성공적으로 복귀하여 타이틀을 또 노리는 탑컨텐더이다.

정찬성 UFC 프로 연대기 – 데뷔

정찬성 선수는 2007년 6월 SSF로 정식으로 무대에 데뷔한 바 있고 이 때 그의 나이 한국 나이 21세였다.
2007년 12월 판크라스 한국대회, 2008년 5월 횡성 한우배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했다.
정찬성은 이렇게 우승을 차지하면서 격투기 선수로 주목을 받으며 성장을 하게 된다.

정찬성 VS 오미가와 미치히로

2008년 8월에는 일본으로 건너간 바 있으며 여기에서 DEEP이라는 무대에서 오미가와 미치히로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또 한번 주목을 받은 바 있는 대단한 선수이다.
오미가와는 본래 격투기가 아닌 유도가 출신으로 UFC와 PRIDE를 경험한 바 있는 대단한 선수이며, 일본의 가공할만한 힘을 가진 파이터인데 이 대결에서 정찬성의 승리는 시사한 바가 있다.
정찬성의 피할 수 없는 공세에 밀려 패배하였고 이가 회자 되어 새로운 강자의 알림이 되었다.
정찬성은 프로 데뷔 후 얼마 되지 않아 아시아에서도 급부상하는 선수로 떠오르게 되었다.

훗날 오미가와 미치히로는 Dream 15회 대회 이후 인터뷰에서 정찬성과의 경기를 회상하며 인터뷰 한적이 있다. 이 때 정찬성의 정보를 알지 못하고 있어 당했다고 얘기했다.

NHK 일본 뉴스

즉 일격을 당해서 자신이 손쓸 수 없고 예상치 못한 핀치로 당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오미가와는 정찬성과 다시 붙게 꼭 이기겠다고 얘기하며 다시 선포했지만
그러자 정찬성은 자신의 SNS에 오미가와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다시 붙는다면 변명을 못하게 막아주겠다며 재대결을 서로 원하기도 했다.

정찬성 VS 이시와타리 신타로

2009년 3월에는 일본 센고쿠 7진 페더급 토너먼트에서 이시와타리 신타로를 맞이하여 리어네이키드 초크 기술로 승리를 거두며 메이저 무대에 또 한번 알린바 있다.
정찬성은 1라운드의 숨막히는 타격전에서 레프트를 적중시키며 신타로를 주저 앉히기도 했었다.
그러나 신타로는 다시 회복했고 클린치 싸움으로 이어지던 명경기였다.
이후 심판의 스탑 돈 무브가 선언되며 링 중앙에서 재개된 공방에서 라이트를 신타로의 안면에 적중시켜 등을 보인 신타로에게 스탠딩 백마운트에서 초크 기술을 성공시켰다.
이것이 승부를 가르는 계기가 되며 정찬성이 해당 경기를 승리로 가져가게 되었다.

이렇게 승리와 패배를 쌓아가며 실력을 쌓아갔고 메이저 무대에 점차적으로 정찬성은 이름을 알렸다.
UFC 팬들에게 회자가 되는 명경기들을 보여주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게 된다.

정찬성의 파이팅 스타일

정찬성을 ‘난타전을 잘하는 선수’ 혹은 ‘투지가 돋보이는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완성형 파이터’로만 표현하기에 너무 단순하다.
정찬성의 승리 전적을 살펴보면 16승 중 KO가 6승 서브미션이 8승을 차지하고 있다.
정찬성은 뛰어난 역량으로 타격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서브미션 승리가 굉장히 많다.
그의 끈기와 정신력이 굉장히 많고 경기에 집중력이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정찬성의 승리 전적은 어마어마하다.

다만 정찬성은 댄 핸더슨같이 상대가 한방의 가공할만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거나 앤더슨 실바, 코너 맥그리거처럼 타격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는 선수는 아니다.
콤비네이션은 다소 엉성하고, 핸드스피드도 빠른 편이 아니며 니킥의 활용은 좋지만 킥의 활용이 뛰어난 선수가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약점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버뮤데즈나 호미닉같이 방심한 상대를 마무리할 정도의 결정력과 한방은 가지고 있다.
다만 이건 군복무 이전의 정찬성이라고 할 수 있어서 이후의 평가는 조금 다른 상황이다.

타격 스타일을 바꾼 코리안좀비

정찬성 자신은 스스로의 파이팅 스타일에 대해서 로드리게스 이전과 이후의 본인은 완전히 다른 선수라고 이야기 한 바 있다.
MMA 팬들은 이 정찬성의 의견에 주목을 한 바 있다.
그전에 타격 코치를 바꾸고 나서 자신의 타격 방식에 문제를 깨달은 바 있다고 한다.
이후 타격코치로부터 타격 자세를 완전히 바꾸었다고 얘기한 바 있다.
정찬성의 타격 자세 변경으로 그 결과로 모아카노와 에드가를 단시간에 KO시키며 또다른 장점을 만들고 기술을 흡수했다.
이전보다 타격에 큰 강점을 가지게 된 선수로써 특히 에드가전와 일전에서 이전에는 그저 자신의 얼굴을 보호하는 보호성이 있었던 카운터 왼손 훅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정찬성은 에드가전을 준비하면서 제대로 된 카운터 펀치를 준비하며 타격의 강자로 우뚝 섰다.
그 결과 본인의 가장 강력한 펀치가 왼손 훅으로 바뀌었음을 고백한 바도 있다.

정찬성의 장점으로는 주짓수 및 서브미션이며 센스도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다.
MMA 기준으로 창의성 및 응용력이 발휘하여 이를 장점으로 가꾼 것이 바로 정찬성이다.
즉 기존에 있던 기술의 활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꾸는 것을 잘하는 선수이다.

트위스터는 이전에도 존재하던 서브미션 기술이지만 이걸 MMA 에서 처음 보여준 것은 정찬성.

정찬성 응원 홈페이지

트위스터 뿐만이 아니라 포이리에 전에서의 순간적인 포지션 뒤집고 페이크 후 다스 초크 기술 알도 직전에 걸리는 테이크 다운 직전 역 테이크 다운 등 순간 응용력이 넘사벽이다.
특이하다면 특이할 수 있는 게, 정찬성은 정식 주짓떼로가 아니면서도 MMA 노기 주짓수를 바탕으로 UFC 무대에서 주짓수로도 이름을 알린다는 점인 것이다.

정찬성 선수를 응원하는 방법

정찬성 선수를 응원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사실 정찬성 선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응원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하지만 경기 관람 비용이 비싸기도 하고 한국에서 열리지 않는 이상 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정찬성 선수 팬카페에 가입해서 응원하는 방법도 있고, 직접 SNS에 응원글을 올리고 UFC중계 사이트에서 생중계로 보는 방법도 있다.

UFC 중계 사이트에서 생중계로 정찬성 선수 경기를 보며 응원할 때는 스포츠토토를 하는 것도 좋다.
스포츠토토를 하면 더욱 경기를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이때 정찬성과 관련하여 스포츠토토를 할 때는 정찬성에게 승리를 거둔 선수와 패배를 한 선수를 기준으로 나눠서 판단하는 것이 좋다.
한번이라도 패배 경험이 있다면 아무래도 지는 쪽에 걸어야 할 것이고, 한번이라도 승리 경험이 있다면 이기는 쪽에 거는 것은 지당한 스타일이다.
그러나 정찬성과 처음 대전하는 선수라면 정찬성의 스타일과 맞물리는 아닌 지 분석을 해야 할 것이다.

정찬성 경기에 대한 분석과 판단이 잘 되지 않는다면, 메이저놀이터에서 양방배팅을 하는 것도 좋다.
좀비스타일로 불리는 정찬성의 경우 멧집이 좋은 스타일에게는 잦은 부상과 최근에 방송가에 알려진 수술 등의 후유증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불리하게 작용을 할 수 있다.
날카로운 타격력은 여전하나 이제 부상으로 전과 같지 않으므로 이를 눈여겨 봐야할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항상 정찬성 선수를 응원한다.

정찬성 선수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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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합을 해서 기회가 될 때 정찬성 선수에게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